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◐사이코 실험실
◐설득의 심리학 최근 등록된 덧글
언니 오늘 홧팅!!!! 구호..
by 강토신 at 07/28 옛날에 그거..무진장 많.. by 강토신 at 07/28 고맙다니까요.. ^^; by 이상휘 at 06/11 정답 : 시계 by 강토신 at 05/31 보고시포요...영화.. by 이쁜토양~ at 04/21 지금이라도 오빠라 부룰수.. by 고냥이 at 04/21 잘 나온걸? by 고냥이 at 04/19 음... 사진 잘 찍었네~ by 고냥이 at 04/19 뒷모습 찍힌거야? ㅋㅋ by 고냥이 at 04/19 침 꿀떡~~ 나두 만들어.. by 고냥이 at 04/19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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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년 07월 22일
오늘 회사의 하반기 주력사업 홍보를 위해 별새가 그려진 티셔츠를 단체로 입고 띠 두르고.. ㅠ.ㅠ 아침 7시부터 한시간 조금 넘게 사람 대따시 많은 강남역에서 찌라시라 부르는, 받아서 걍 버리는 거랑 부채 나눠주기를 했다. 첨엔 뻘쭘하다가.. 줘도 안받는 거지만 자기만 안주면 또 기분나쁘기도 한.. 그런 심리를 이용해서 그런 사람들만 집중 공략하여 다~ 나워주고 들어왔다. 그래서 손 내밀어 받아준 사람들에게는 감사합니다.. 라고 빠짐없이 말했다. 출근 길에 그런거 나눠 주면 냉정하게 뿌리쳤었는데.. 오늘 그런 일을 하면서 나름대로 기분좋게(?) 거절하는 법을 배우고 온 것 같다.^^ 평소보다 거의 두시간을 일찍 일어나 피로 만땅인데다가.. 한시간 넘게 서 있었더니 발목이 부러질 듯 아프다.. ㅠ.ㅠ 2004년 06월 05일
![]() 맛있게 먹어준 동생들이 고마울뿐.. ㅋㅋ 2004년 06월 02일
2004년 05월 28일
귀차니즘의 절정.. 제 구실을 못하는 부속품들.. 무념의 산물.. ![]() 쿠션이 나을까.. 시계가 어울릴까..? ▼ 완성된 시계 ![]() 2004년 04월 20일
평일.. 한낮에 보는 영화는 그 재미나 감동이 좀 덜한것 같기도 하다. 그러나 대략 만족~!
다시 돌이킬 수 있다면... 누군가를 오빠라고 불러볼 수 있는 나이가 돼 보고 싶어지는...^^ ![]() ![]() 2004년 04월 19일
젖가락으로 양념을 섞은 탓에 사진을 찍어놓고 보니 고추가루 덩어리 들이 너무 적나라한 걸...
두 동생의 시장끼가 아니었다면 용서받을 수 없었던 맛... ㅋㅋ ![]() ![]() 2004년 04월 19일
사진 찍히기를 유난히 싫어하는 내게 카메라를 들이대는 바람에 한컷 ..
![]() 이렇게 한꺼번에 사진들을 정리하면서.. 문득 모든 발자취들을 다 지워버리고 싶어지는 마음... # by 천재되기 | 2004/04/19 01:03 | 덧글(1)
2004년 04월 19일
2004년 04월 19일
2004년 04월 19일
![]() ![]() ![]() # by 천재되기 | 2004/04/19 00:45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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